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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

2026.01.29 유수덕 인구추계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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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가데이터처 인구추계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국내인구이동통계는 국민이 주민등록법에 따라 거주지 변경 시 제출하는 전입신고서를 기초로 읍면동 경계를 넘어선 이동자 수를 집계한 결과입니다.

1페이지, 요약입니다.

2025년 국내인구이동자 수는 611만 8,000명으로 전년대비 2.6%, 16만 6,000명 감소했습니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의미하는 인구이동률은 12.0%로 전년대비 0.3%p 감소했습니다.

시도 내 이동률은 7.7%로 전년대비 0.3%p 감소하였고, 시도 간 이동률은 4.3%로 전년과 유사하였습니다.

연령별 이동률은 20대, 30대, 10세 미만 순으로 높았고, 전년대비 20대는 이동률이 증가하였고 그 외 연령대에서는 이동률이 감소하거나 유사하였습니다.

시도별 순이동률을 살펴보면 인천, 충북 등 6개 시도는 전입자가 전출자보다 많아 인구가 순유입되었고 광주, 제주 등 11개 시도는 전출자가 전입자보다 많아 인구가 순유출되었습니다. 인천과 충북은 모든 연령대에서 인구가 순유입되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권역별 순이동은 수도권과 중부권은 순유입, 영남권과 호남권은 순유출을 보였습니다.

수도권은 20대의 순유입이 가장 많고 40대 이상은 순유출된 반면, 중부권은 20대는 순유출, 다른 연령대에서는 순유입을 보였습니다.

호남권은 30대 이하는 순유출, 40대 이상은 순유입을 보였고 영남권은 50대는 순유입, 다른 연령대에서는 순유출되었습니다.

시군구별로 보면 순유입률이 높았던 지역은 전남 신안군, 충북 괴산군, 경북 영양군 순이었고 순유출률이 높았던 지역은 경기 과천시, 경북 울릉군, 전남 목포시 순이었습니다.

주된 전입 사유를 보면 주택 사유가 33.7%, 가족 25.9%, 직업 21.4% 순이었습니다.

전년대비 주택 사유로 인한 이동자 수는 -10만 5,000명으로 가장 큰 폭의 감소를 보였습니다.

인천과 경기의 주된 순유입 사유는 주택, 충북과 충남은 직업, 대전은 교육이었고 부산·대구 등 7개 시도의 주된 순유출 사유는 직업, 서울의 주된 순유출 사유는 주택이었습니다.

3페이지, 세부 결과입니다.

먼저, 이동자 수 및 이동률입니다.

2025년 국내인구이동자 수는 611만 8,000명으로 전년대비 2.6%, 16만 6,000명 감소했습니다.

인구이동률은 12.0%로 전년대비 0.3%p 감소했습니다.

전체 이동자 중 시도 내 이동은 64.3%, 시도 간 이동은 35.7%를 차지했습니다. 전년대비 시도 내 이동은 4.3% 감소하였고, 시도 간 이동은 0.5% 증가했습니다.

5페이지, 성 및 연령별 인구이동입니다.

연령별 이동률은 20대 24.3%, 30대 20.4%, 10세 미만 12.9% 순으로 높았습니다.

전년대비 20대는 이동률이 증가하였고 70대와 80세 이상은 전년과 유사했으며 그 외 연령대에서는 이동률이 감소하였습니다.

성별 이동률은 남자 12.4%, 여자 11.6%로 남자의 이동률이 여자보다 0.8%p 높았습니다.

7페이지, 시도별 전입·전출 및 순이동입니다.

전입자가 전출자보다 많아 순유입이 발생한 시도는 경기, 인천, 충북 등 6개 시도였습니다. 전년대비 충북과 인천은 순유입 규모가 증가하였고, 경기와 충남은 순유입 규모가 감소하였습니다.

전출자가 전입자보다 많아 순유출이 발생한 시도는 서울, 광주, 부산 등 11개 시도였습니다. 전년대비 광주·경북 등은 순유출 규모가 증가하였고, 서울·전북 등은 순유출 규모가 감소하였습니다.

전년대비 대전, 세종, 전남 3개 시도는 순이동 방향이 전환되었습니다.

순이동률은 지역 인구 100명당 전입자 수에서 전출자 수를 뺀 순이동자 수를 의미합니다.

순유입률은 인천 1.1%, 충북 0.7%, 충남 0.4% 순으로 높았고, 순유출률은 광주 -1.0%, 제주 -0.6%, 울산 -0.5% 순으로 높았습니다.

10페이지, 시도 및 연령별 순이동입니다.

인천과 충북은 모든 연령대에서 인구가 순유입되었습니다.

대전은 50대·60대, 경기는 10대·40대, 충남은 10대·20대·80세 이상, 전남은 10세 미만·10대·20대·80세 이상에서 인구가 순유출되었고, 다른 연령대에서는 순유입되었습니다.

서울은 10·20대, 부산은 10세 미만·10대, 광주는 10세 미만·80세 이상, 경북은 50대·60대·70대에서 인구가 순유입되었고 다른 연령대에서는 순유출되었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의 순유입률은 서울, 인천, 대전 순으로 높았고, 순유출률은 경북, 제주, 전남 순으로 높았습니다.

30대의 순유입률은 인천, 세종, 충북 순으로 높았고, 순유출률은 광주, 서울, 경북 순으로 높았습니다.

40~50대의 순유입률은 충북, 전남, 인천 순으로 높았고, 순유출률은 서울, 광주, 세종 순으로 높았습니다.

60세 이상의 순유입률은 인천, 충북, 충남 순으로 높았고, 순유출률은 서울, 울산, 광주 순으로 높았습니다.

12페이지, 시도 간 전입지 및 전출지입니다.

서울 전입자의 53.8%는 경기에서 들어왔고, 서울 전출자의 59.5%는 경기로 이동했습니다.

또한, 부산·울산·경남, 대구와 경북, 광주와 전남 등 지리적으로 인접한 시도 간의 전입과 전출이 많았습니다.

세종으로의 전입은 대전, 경기, 충남 순으로 많았고, 전출은 대전, 경기, 서울 순으로 많았습니다.

제주 전입자의 26.9%는 경기에서 이동해 왔으며, 다음으로는 서울, 부산 순으로 전입자가 많았습니다.

15페이지, 전입 사유별 인구이동입니다.

이동자의 주된 전입 사유는 주택 33.7%, 가족 25.9%, 직업 21.4% 순으로 전체 이동 사유의 81.0%를 차지했습니다.

전년대비 주택 사유로 인한 이동자 수는 -10만 5,000명으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시도 내 이동의 주된 사유는 주택이 42.5%로 가장 많은 반면, 시도 간 이동은 직업이 32.5%로 가장 많았습니다.

순유입이 발생한 6개 시도의 주된 순유입 사유는 주택, 직업, 교육 등입니다. 인천과 경기는 주택, 대전은 교육, 충북과 충남은 직업, 전남은 가족 사유로 인한 순유입이 가장 많았습니다.

순유출이 발생한 11개 시도의 주된 순유출 사유는 직업, 교육, 주택 등입니다.

서울은 직업과 교육 사유로 인한 순유입은 많으나 주택과 가족 사유로 인한 순유출이 더 많아 인구가 순유출되었고, 부산·대구·광주·강원·전북·경북 등은 직업, 울산·세종·경남은 교육, 제주는 가족 사유로 인한 순유출이 가장 많았습니다.

17페이지, 권역별 인구이동입니다.

전국을 4개의 권역으로 나누어보면 수도권과 중부권은 인구가 순유입된 반면, 영남권과 호남권은 순유출을 보였습니다.

수도권 순유입은 3만 8,000명으로, 2017년 순유입 전환 후 순유입은 지속되고 있으나 전년대비 순유입 규모는 7,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중부권은 순유입이 2만 명으로, 전년대비 순유입 규모가 4,000명 증가했습니다.

호남권은 순유출이 1만 6,000명으로, 전년대비 순유출 규모가 2,000명 감소했고, 영남권은 순유출이 3만 9,000명으로, 전년대비 순유출 규모가 2,000명 감소했습니다.

18페이지, 권역 간 순이동입니다.

권역 간 순이동을 보면 중부권은 다른 3개 권역에서 인구가 순유입되었습니다.

수도권은 중부권으로 순유출, 호남권과 영남권에서 순유입된 반면, 영남권과 호남권은 수도권과 중부권으로 순유출을 보였습니다.

권역별 순이동을 연령별로 보면 수도권은 30대 이하는 순유입된 반면, 40대 이상은 순유출되었고, 중부권은 20대는 순유출된 반면, 다른 연령대에서는 모두 순유입되었습니다.

호남권은 30대 이하는 순유출된 반면, 40대 이상은 순유입되었고, 영남권은 50대는 순유입, 다른 연령대에서는 모두 순유출되었습니다.

19페이지, 수도권 인구이동입니다.

총이동자 중 수도권 내 이동자는 46.6%로 전년과 유사했습니다.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의 이동자 수는 41만 9,000명으로 전년대비 0.1%, 500명 증가하였고,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의 이동자 수는 38만 명으로 전년대비 1.9%, 7,000명 증가했습니다.

20페이지, 시도별 수도권 순이동입니다.

수도권으로 인구가 순유입된 지역은 부산, 대구, 경남 등 12개 시도이고, 수도권에서 인구가 순유출된 지역은 충북과 충남 2개 시도입니다.

21페이지, 시군구 인구이동입니다.

전국 228개 시군구 중 96개 시군구는 순유입, 132개 시군구는 순유출되었습니다.

시군구별 순유입률은 전남 신안군, 충북 괴산군, 경북 영양군 순으로 높았고, 시군구별 순유출률은 경기 과천시, 경북 울릉군, 전남 목포시 순으로 높았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일단 저희 전입 사유별 인구이동 중에 주택 사유로 이동하신 분이 206만 5,000명인데 이게 시계열별로 봤을 때 이게 얼마 만의 최저치인지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전체 이동자 수와... 전체 이동자 수도 좀 많이 낮은 것 같고 여기 주택 사유로 인한 이동자 수도 많이 감소했는데 각각 이게 이유가 뭔지 좀 궁금합니다.

<답변> 먼저, 첫 번째 질문하신 주택 사유로 인한 이동자 수 규모는 저희가 시계열을 확인해 보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 지금 2025년의 이동자 수 감소는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장기적인 요인으로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로 이동자 수가 감소한 건데요. 그러니까 이동률이 높은 20대 중심의 젊은 층 인구가 감소하고, 또 상대적으로 이동률이 낮은 고령층 인구가 증가하면서 장기적으로 이동자 수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교통·통신 등의 발달로 인해서 과거에는 가족 단위로 세대원 전체가 이동하는 비중이 높았다고 하면 최근에는 1인 이동 비중이 높아지는 그런 어떤 이동 패턴의 변화가 인구 이동자 수 감소로 지금 추세적으로 나타나고 있고요.

2025년에는 추가적으로 단기적인 요인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주택 경기지표의 변화인데요. 그다음 질문하고 또 연결이 되는데, 저희가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1월까지의 주택 매매량 변화를 봤는데 주택 매매량은 증가하긴 했는데 주택 준공 실적이나, 공식 자료는 아니지만 입주 예정 아파트 물량 같은 거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 감소한 부분이 있고, 또 저희 자료에서도 주택 사유로 인한 감소 폭이 가장 컸던 게 주택 변화... 주택 관련된 지표의 변화가 추가적으로 영향을 줘서 이동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인구이동률이 12% 이게 작성 이래 역대 최저인 것 같은데 2022년에도 12%여서 이게 역대 최저가 맞는지 궁금하고, 어떤 의미이고 배경인지도 같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지금 이동률 자료는 저희 보도자료 28페이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저희가 1970년부터 시계열적으로 보면 가장 낮았던 때는 1972년의 11.0%가 있었고요. 전체 시계열에서 2025년은 네 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동률 감소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장기적인 그런 요인들, 인구구조 변화나 그런 인구이동 패턴의 변화로 이동률은 계속 감소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질문> 신안이나 영양, 연천 이렇게 유입이 늘어난 곳은 정부의 기본소득 사업이나 지자체 자체 사업 이런 것의 영향을 받았다고 봐야 될까요?

<답변> 인구감소지역 관련된 인구정책들이 지자체에서도 많이 지금 시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작년 10월하고 12월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이 선정된 것 같은데 그 해당 지역이, 그러니까 순창군이나 곡성군, 신안군은 그 이전부터 약간, 2022년 정도부터 유입이 되고 있던 지역이었는데 나머지 7개 지역은 순유출된 지역이었는데 2025년에 순유입으로 전환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질문> ***

<답변> 나머지 7개는 경기 연천군, 강원 정선군, 충북 옥천군, 충남 청양군, 전북 장수군, 경북 영양군, 경남 남해군은 2024년에는 순유출이었는데요. 2025년에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질문> ***

<답변> 네, 10개 지역 중에서 7개 지역은 순이동 방향이 전환된 걸로 확인되었습니다.

<질문> ***

<답변> 곡성군.

<질문> ***

<답변> 네, 2022년부터 순유입되고 있었는데요. 2025년에 순유입 규모가 전보다 조금 확대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질문> 그러면 이 신안군 10.8%잖아요, 이게 10%가 넘는 게 얼마나 이례적인 건지 혹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답변> 순유출률...

<질문> ***

<답변> 순유입률, 네. 시군구 단위에서는 인구 규모가 작다 보니까 율 자체는 폭이 큰데요. 제가 시계열 쪽으로 조금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유입은, 그러니까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입주가 되거나 아니면 방금 같은 어떤 그런 정책적으로 유입 효과가 있을 때 해당 지역으로 유입되면서 순유입률이 높아진다, 정도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세종이 순유출로 전환된 이유 관련해서 해수부 이전이라든지 주택 관련해서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 세종시는 2012년 출범 이후에 계속 순유입을 보이던 지역이고요. 매년 신규 대규모 아파트 준공 등 계속 유입 효과가 컸었는데 최근 들어서 그 규모가 줄고 있었거든요. 저희 자료에서도 같이 살펴보시면 보도자료 31페이지에 세종시 순유입, 시계열을 쭉 보시면요, 최근 들어서 그런 주택 관련 준공 실적 감소 영향으로 유입 규모가 조금 줄고 있다가 2025년에 -47명으로 일단 방향은 전환되었고요.

아까 말씀하신 해수부 부산 이전도 조금 영향이 있는 걸로 보이는 게 2025년 월별 자료를 보면 11월까지는 순유입이었다가 12월에 마이너스로, 순유출로 바뀐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질문> 과천이 왜 이렇게 순유출이 많이 됐는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이게 지금 전체 이동자 수가 3년 만에 최대 폭 감소인 거죠?

<답변> 먼저 과천시는 지금 순유출률이 높은 그런 지역인데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있어서 이주하는 시기에는 순유출이 발생하는데 과천시도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과천주공5단지, 몇 개 단지들이 작년에 이주를 완료하였더라고요. 그래서 순유출이 높은 지역으로 올라간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이동자 수 감소 폭 및 감소율은 2022년에 -106만 1,000명, -14.7% 이후에 최대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질문> 이동자 수 자체는 1974년 이후에 51년 만의 최대... 최저인 거죠?

<답변> 네, 맞습니다. 이동자 수는 1974년 530만 명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질문> ***

<답변> 서울은 1990년부터 순유출되었습니다.

<질문> ***

<답변> 2025년 국내인구 이동자 수는 611만 8,000명으로 전년대비 2.6%, 16만 6,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의미하는 이동률은 12.0%로 전년대비 0.3%p 감소하였습니다.

이동자 수와 이동률은 2021년부터 3년간 감소 지속 후 2024년 반등하였다가 다시 감소로 전환되었습니다.

전입사유별로 보면 이동자 수는 전년대비 주택 사유로 인한 이동자 수가 -10만 5,000명으로 가장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시도별 순이동을 보면 세종은 순유입에서 순유출로, 대전과 전남은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순이동 방향이 전환되었습니다.

수도권 순이동을 보면 2017년 순유입 전환 이후 계속 순유입은 이어지고 있으나, 전년대비 순유입 규모는 7,000명 감소하였습니다.

2025년 이동자 수 감소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는데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이동자 수 감소와 교통, 통신 등 발달로 인한 이동 패턴의 변화로 1인 이동이 증가하고 있는 영향이고, 마지막으로 단기적인 요인으로 주택 경기지표 변화, 즉 주택 준공 실적이나 입주 예정 아파트 물량 감소에 따른 이동자 수 감소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질문 없으시면 이상으로 2025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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