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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온두라스, 수출·입 수산물 검역기술 교류 업무협약 체결 대한민국-온두라스, 수출·입 수산물 검역기술 교류 업무협약 체결- 수산생물 질병 유입 방지를 위한 양국 간 검역기술 국제 협력 강화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원장 양영진, 이하 '수품원')은 4월 2일(수) 온두라스 국립농식품보건안전청(청장 앙헬 에밀리오 아귈라, 이하 'SENASA')과 수출·입 수산물 검역기술 등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SENASA: National Service for Agri-Food Health and Safety 이번 업무협약에는 한국의 선진 수산물 검역기술을 온두라스와 공유하고 양국 간 검역 협조체계를 강화해 수산생물 질병 전파를 예방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를 위해, 수품원과 SENASA 양 기관은 ▲새우 등 양식수산물 수출입을 위한 검역기술 교류, ▲수산물 검역 인력 간 협조체계 강화, ▲수산생물 질병 위험분석 기술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본 협약식은 프레디스 알론소 세라토 온두라스 경제개발부 장관을 비롯해 앙헬 아코스타 농축산부 차관, 성문업 주온두라스 대한민국 대사가 참석하는 가운데 SENASA에서 이뤄졌다.이번 협약은 온두라스산 새우의 한국 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해 11월 수품원을 방문한 프레디스 알론소 세라토(Fredis Alonso Cerrato) 온두라스 경제개발부 장관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새우는 온두라스 경제를 이끄는 주요 수산 자원 중 하나로 연간 약 33,000톤* 정도가 생산되고 있으며, 온두라스 남부 폰세카만(Gulf of Fonseca) 해안지역에서 주로 양식되어 유럽, 미국, 일본 등에 수출되고 있다.* 온두라스 새우 생산량: (2022년) 34,227톤 → (2023년) 35,782톤, → (2024년) 28,946톤 협약식을 주최한 앙헬 SENASA 청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수산물 검역 기관인 수품원과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한국의 선진화된 수산물 검역기술 공유로 온두라스산 새우 등을 비롯한 수산물 질병관리 체계는 한층 더 발전하여 국제적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비쳤다.양영진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은 "이번 협약은 양국 간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수산물 교역을 활성화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으로 안전한 수산물이 양 국민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4.03 해양수산부
- 양식장 창업, 어려우셨죠? 이제는 임대형 양식단지에서 시작해 보세요! 양식장 창업, 어려우셨죠 이제는 임대형 양식단지에서 시작해 보세요!- 청년 창업·임대형 양식단지 사업자로 안동시, 고흥군, 신안군 선정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4월 3일(목) '안동시, 고흥군, 신안군'을 청년창업·임대형 양식단지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업기간/총사업비) 2025년~2027년 / 총 500억 원(국비 250억 원, 지방비 250억 원)청년 귀어인의 경우 어촌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주요 이유로 양식 전 과정에 대한 실습 등 충분한 교육을 받을 장소와 기회가 없다는 점을 들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올해부터 '청년 창업·임대형 양식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양식장 및 기반시설을 조성해 이곳에서 청년 귀어인들이 충분한 교육과 실습 과정을 거쳐 창업할 수 있도록 하여 귀어 청년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도모하고자 한다.이번에 사업자로 선정된 경상북도 안동시는 풍부한 수자원을 바탕으로 내수면 어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송어, 메기, 미꾸라지 등 내수면 어종을 주력 품목으로 하여 내수면 특화 청년 임대형 스마트 양식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전라남도 고흥군은 귀어인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귀어인이 가장 선호하는 양식 품목인 새우를 주력 품목으로 하여 고흥만 간척지 내 첨단 친환경 양식단지를 조성하고 청년 어업인의 어촌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전라남도 신안군 또한 새우가 주력 품목으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친환경 배합사료 공장 등 기존 양식 기반시설과 연계한 데이터 기반 임대형 양식단지를 조성하여 종자부터 사료, 가공까지 양식업 전 과정의 기술 교육·실습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청년 어업인은 우리 양식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어촌을 이끌어나갈 주역"이라며, "청년 임대형 양식단지 조성을 통해 청년 어업인들이 양식 경영 경험을 쌓고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4.03 해양수산부
- 해양수산 유망 창업기업을 보육해 드립니다 해양수산 유망 창업기업을 보육해 드립니다- 4월 4일∼21일 해양수산 창업기획자를 통한 보육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해양수산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를 통한 전문 보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4월 4일(금)부터 21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기업이 빠르게 성장 궤도에 오르도록 시설·자금, 멘토링, 투자 등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4조에 따른 법인해양수산 창업기업 보육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운영된 지원 프로그램으로, 해양수산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창업기획자(6개 사*)를 통해 해양수산 예비 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선정하여 초기자금 지원, 투자유치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일반분야 : ㈜엠와이소셜컴퍼니, (유)제피러스랩, ㈜킹고스프링, ㈜탭엔젤파트너스지역특화분야 :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재단법인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올해는 창업기획자별 9개 사, 총 54개 사 이상의 해양수산 유망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보육할 예정이다. 각 창업기획자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기업의 역량, 창업아이템의 시장성,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예비 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선정해 지원한다.해양수산 창업기획자의 전문 보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 및 창업기업은 '해양수산창업투자정보시스템(www.kimst.re.kr/startup)'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창업기획자별 보육 프로그램, 선정 기준 및 절차 등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4월 4일(금) '해양수산창업투자정보시스템' 누리집에 공고문 게시 예정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유망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해양수산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해수부는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4.03 해양수산부
- 2025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신고금액 64.1억불(△9.2%), 도착금액 35.1억불(+26.4%) 2025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신고금액 64.1억불(△9.2%),도착금액 35.1억불(+26.4%)- 전세계적인 외국인직접투자(FDI) 위축 등 어려운 여건 속에도 신고기준 역대 2위- 그린필드 투자 신고 1분기 최대 실적 기록 등 한국 투자에 대한 신뢰 확인 2025년 1분기 누적 외국인직접투자는 신고 기준으로 전년대비 9.2% 감소한 64.1억불, 도착 기준으로 26.4% 증가한 35.1억불을 기록하였다. 이는 1분기 신고기준 역대 2위, 도착기준 역대 4위이다. 【유형별】공장 등 신·증설을 위한 그린필드 투자 신고는 전년 대비 20.7% 증가한 46.6억불(도착금액은 16.1억불, +20.4%)로 대내외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도 1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하여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M&A 투자도 신고금액은 감소(17.4억불, △45.4%)하였으나, 도착금액은 증가(19.1억불, +31.9%)하여 국내 자금유입 확대에 기여하였다. * 1분기 그린필드 투자 신고 실적 : ➊ 46.6억불('25년), ➋ 41.5억불('23년), ➌ 38.6억불('24년) 【국가별】미국으로부터의 투자는 신고금액 8.3억불(+15.0%), 도착금액 2.2억불(△25.3%)을 기록하였으며, 중국發 투자는 신고금액 3.3억불(△75.0%), 도착금액 0.4억불(△24.9%)로 대폭 감소하였다. EU의 투자 신고, 도착금액은 각각 14.9억불(+163.6%), 11.4억불(+123.5%)로 대폭 증가하였으며, 일본의 투자 신고, 도착금액은 각각 12.3억불(+8.6%), 1.0억불(△73.6%)을 기록하였다. 【업종별】제조업의 투자 신고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5% 감소한 23.3억불을 기록하였으며, 도착금액은 43.2% 감소한 5.7억불을 기록하였다. 서비스업의 투자 신고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한 35.6억불을 기록하였으나, 투자 도착금액은 68.7% 증가한 27.8억불을 기록하였다. 【평가】작년 역대 1분기 최대치를 기록한 逆기저효과와 함께, 트럼프 2기 관세 정책 등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상황에 따른 투자 관망세 심화, 원화가치 하락에 따른 미화 투자금액 감소*로 2025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신고 실적이 소폭 감소된 것으로 추정된다. * 1분기 평균 환율(원/달러, 서울외국환중개) : ('24) 1,328.45 → ('25) 1,452.66(+9.4%) 다만, 2025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신고금액은 1분기 역대 2위 실적이며, 특히, 외국인직접투자 도착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하여, 한국 경제의 펀더멘탈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신뢰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 속에서 1분기 실적만으로는 올 한해 외국인직접투자 상황을 예단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외투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여 투자유치 모멘텀을 확대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외국인투자 환경개선, 전략적 아웃리치 전개* 등 외국인투자 확대를 위해 연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국제투자협력대사 적극적 유치활동, APEC 정상회의 연계 Invest Korea Summit 개최 등 2025.04.03 산업통상자원부
- 「넷제로 챌린지X」 기업 첫 선정, 기후기술 스타트업 발굴·육성 첫발 내딛어 「넷제로 챌린지X」 기업 첫 선정, 기후기술 스타트업 발굴·육성 첫발 내딛어탄녹위, 특허청과 함께 「넷제로 챌린지X」 첫 9개 스타트업 선정선정된 기업에겐 지식재산 제품화 지원 등 여러 특전 지원□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한화진 공동위원장, 이하 "탄녹위")와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4월 3일(목)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의 첫 지원기업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넷제로 챌린지X」는 민·관이 협력하여 탄소중립·녹색성장 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는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이다.ㅇ탄녹위는 관련 기업, 기관, 부처와 함께 작년 9월에 업무협약 및 발대식을 개최하였으며, 지난 12월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넷제로 챌린지X」 기업 선정 및 지원 절차에 착수하였다.ㅇ「넷제로 챌린지X」는 ➊스타트업을 직접 선발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Tier1'과 선정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➋추가보육을 하는 'Tier2', 그리고 ➌공통간접지원을 하는 'Tier3'로 구성되어 있다.* 추가보육(Tier2) : 우선선발, 서류심사 면제, 심사 가점 부여 등** 공통간접지원(Tier3) : 규제특례, 공공조달, 녹색금융, 보증, 멘토링·네트워킹 등□특허청은 스타트업을 직접 선발하여 보육 또는 투자하는 15개 기관(Tier1) 중 가장 먼저 9개의 스타트업을 프로젝트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였다.ㅇ모집기간('25.1.7.~2.6.) 동안 141개 스타트업이 지원하였고, 특허청에서 과제 적합성, 기술·사업성 등을 서면 평가하여 23개 기업을 1차로 선발하였다.ㅇ대면평가에서는 탄녹위가 탄소중립기여도 평가*를, 특허청이 기술·사업성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득점순으로 9개 기업을 최종 선정하였다.* (항목) 잠재 감축성, 감축 혁신성, 감축 시급성, 파급 및 확산성, (기준) 60점 이상 통과ㅇ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혁신기술이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의 제품화 해법, 시작품 제작과 검증, 지식재산을 통한 제품 보호전략 수립 등을 지원한다.ㅇ또한 선정 기업들은 향후 「넷제로 챌린지X」의 기관들이 제공하는 '추가 보육(Tier2)'이나 '공통간접지원(Tier3)'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혜택도 지원받을 수 있다.□탄녹위는 스타트업을 직접 선발하여 보육·투자하는 15개 기관(Tier1)과 함께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모집 중】 소풍벤처스, 아이엠·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공동), 에스케이텔레콤, 에이스톤벤처스, 킴벤처러스, 한국사회투자【모집 예정】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LG사이언스파크【모집 마감】 특허청,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인비저닝파트너스, 인프라프론티어, 1차기술보증기금, 1차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6월 2차 모집 예정)ㅇ참여를 원하는 기업들은 넷제로 챌린지X 통합 누리집(www.NZchallengeX.go.kr)과 각 보육·투자 기관의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민상기 탄녹위 사무처 녹색성장국장은 "「넷제로 챌린지X」를 통해 기후기술 스타트업 생태계를 보다 튼튼하게 만들어 갈 계획"이라며, "탄소중립·녹색성장 분야 AC·VC·스타트업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25.04.03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 관세청, 강릉 옥계항 입항 외국선박에서 코카인 2톤 적발, 역대 최대 마약단속 성과 관세청, 강릉 옥계항 입항 외국선박에서 코카인 2톤적발, 역대 최대 마약단속성과- 1kg 단위의 코카인 블록 수십 개가 들어 있는 상자 57개 적발- 시가 약 1조원, 6,700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 관세청은 해양경찰청과 함께 4월 2일 강릉시 옥계항에 입항한 멕시코 출발 노르웨이 국적의 외국 무역선을 정밀수색하여 코카인으로 의심되는2톤 상당의 마약 박스57개를 적발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ㅇ 이는 우리나라 사상 최대 적발량으로 시가 약 1조원, 6,700만명이 동시에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관세청에 따르면 4월 1일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으로부터 멕시코를 출발하여 에콰도르, 파나마, 중국 등을 경유하여 강릉시옥계항에 입항하는 A선박(32,000톤, 벌크선, 승선원 외국인 20명)에 마약이 은닉되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였다.ㅇ 4월 1일 관련 정보를 입수한 직후 관세청은 해경청과 함께 해당 선박에대한 합동 검색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길이 185m) 및 검색범위등을 고려하여 서울세관·동해해경청 마약 수사요원 90명, 세관 마약탐지견2팀 등 대규모 합동 검색팀을 구성하였다.ㅇ 세관·해경 합동 검색팀은 보안을 유지한 상태에서 4월 2일 6시 30분옥계항에 긴급출동하여 A선박이 입항한 직후 선박에 올라 집중 수색을 실시하였다.ㅇ 합동 검색팀은 해당 선박 전반을 집중 수색하던 중에 선박 기관실 뒤편에서 밀실을 발견하였고, 세관 마약탐지견이 마약탐지 반응을 보여 밀실내부를 집중 수색한 결과 1kg 단위의 코카인 블록 수십 개가 들어 있는 상자57개를 적발하였다.ㅇ 합동 검색팀이 발견한 마약 의심 물질을 긴급하게 간이시약으로 검사한 결과, 코카인 의심 물질로 확인되었으며, 계측 결과 역대 최대 적발량인2톤으로 드러났고, 마약 종류는 국가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여 최종 확인할예정이다. 2025.04.03 관세청
- 세계에 '케이-안무저작권 안내서' 알린다 세계에 '케이-안무저작권 안내서' 알린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403]문체부보도자료-안무저작권 안내서 영문본 공개.hwpx)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4.03 문화체육관광부
- 국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에 반영한다 국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에 반영한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403]문체부보도자료-국악계 간담회 개최.hwpx)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4.03 문화체육관광부
- 호남권역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본격 시동 호남권역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본격 시동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403]문체부보도자료-국립아시아문화전당 지역 협력 회의 개최.hwpx)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4.03 문화체육관광부
- 2025년 1분기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은 31.8억불로 순항 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5년 1분기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액(잠정)이 지난해보다 7.9% 증가한 31.8억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케이-푸드 플러스(K-Food+): 농식품(신선, 가공) + 농산업(스마트팜, 농기자재, 동물약품 등) ** K-Food+ 수출액: ('24.1Q) 2,952.3백만불 → ('25.1Q) 3,184.3(7.9%↑) 농식품(K-Food)은 24.8억불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하여 전년에 기록한 역대 1분기 최고 수출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하였다. 대부분의 권역에서 수출이 증가한 가운데,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걸프협력회의(GCC, 37.9%↑)·유럽연합(EU영국포함, 34.1%↑)·북미(21.7%↑)·독립국가연합(CIS몽골포함, 15.7%↑) 순으로 높았다. * 농식품 수출액: ('24.1Q) 2,263.9백만불 → ('25.1Q) 2,480.2(9.6%↑) ** 권역별 수출액(증가율): (북미) 487백만불(21.7%↑), (EU) 222(34.1↑), (CIS) 116(15.7↑), (GCC) 81(37.9↑) 1억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보인 가공식품 중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품목은 라면(27.3%↑), 연초류(14.5%↑), 소스류(9.1%↑)이다. * 주요 가공식품 수출액(증가율): 라면(344백만불, 27.3%↑), 연초류(261, 14.5↑), 소스류(101, 9.1↑) 라면은 전 세계적으로 매운맛 유행이 확산하면서 중국, 미국 등 주요 시장뿐만 아니라 아세안, 유럽연합(EU), 독립국가연합(CIS), 걸프협력회의(GCC) 등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수출이 늘었다.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온·오프라인 유통체계를 유지하고 있고, 사회누리망(SNS)을 활용한 홍보도 한몫을 하고 있다. 연초류는 아랍에미리트(UAE) 등 걸프협력회의(GCC) 권역에서 한류 영향으로 한국산 얇은 담배에 대한 인기가 높고, 러시아, 몽골 등 독립국가연합(CIS) 권역으로 담배 수출이 증가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소스류는 고추장, 된장 등 전통적인 장류의 수출과 함께 현지 트렌드에 부합하는 '까르보불닭', '불닭마요' 등의 매운맛 소스, 한국식 치킨 양념 소스 등이 수출을 견인했다. * 라면 수출액(증가율): (中) 76백만불(74.3%↑), (美) 62(32.3↑), 아세안 53(7.7↑), (EU) 50(10.1↑), (CIS) 17(68.2↑), (GCC) 13(50.1↑) ** 연초류 수출액(증가율): (GCC) 49백만불(83.6%↑), (CIS) 29(100.2↑)*** 소스류 수출액(증가율): (美) 23.5백만불(11.4%↑), (日) 11.6(29.5↑), (CIS) 9.8(26.6↑) 1천만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보인 신선식품 중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품목은 포도(40.6%↑), 닭고기(14.1%↑)이다. * 주요 신선식품 수출액(증가율): 닭고기(26.7, 14.1↑), 포도(13.8, 40.6↑) 닭고기는 산란노계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베트남이 최대 수출국이며, 타국산과의 치열한 현지 경쟁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세(13.0%↑)를 보였다. 삼계탕은 미국 내에서 간편식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가정간편식(HMR) 제품이 한인 마트 외에도 현지 유통매장 입점이 확대되면서 수출이 증가했다. 유럽의 경우, 지난해 첫 수출에 이어 올해가 수출 2년차이며, 1분기 수출 실적은 이미 전년도 수출 실적을 넘어섰다. * 닭고기 수출액(증가율): (베트남) 21.7백만불(13.0%↑), (美) 1.7(25.1↑), (EU) 0.5(9,331.8↑) 포도는 대만, 미국 등에서 선물용(프리미엄) 큰 송이보다 자가 소비용 작은 송이 판매 확대로 인해 수출이 증가하였다. 정부는 녹색계 품종(샤인머스캣 등) 이외에도 국산 적색계 신품종(루비스위트, 레드클라렛 등)을 육성하면서 우리 포도의 수출 시장을 보다 확대할 계획이다. * 포도 수출액(증가율): (대만) 5.2백만불(158.5%↑), (홍콩) 2.2(9.5↑), (美) 1.7(119.4↑) 농산업의 1분기 수출 실적도 7억불로 전년대비 2.3% 증가하였다. 주요 수출 상위 품목은 동물용의약품, 농약, 종자, 비료이다. * 주요 품목별 수출액(증가율): 동물용의약품 66.4백만불(60.8%↑), 농약 212.2(33.7↑), 종자 12.6(49.1↑), 비료 116.4(16.9↑) 동물용의약품은 2월 말까지 60.8% 성장한 66.4백만불 수출을 기록하였다. 라이신, 백신, 의료기기 품목에서 수출이 증가하며 동물용의약품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하였다. 특히, 라이신(동물용 영양제)은 동유럽에서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174.0% 증가하였으며, 백신은 중동 지역에서 양계 백신 수요 증가에 힘입어 16.6% 증가하였다. * 주요 품목별 수출액(증가율): 라이신 36.2백만불(174.0%↑), 백신 5.8(16.6↑), 의료기기 8.7(8.3↑) 등 농약은 지난해(64.3%↑)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33.7% 성장한 212.2백만불 수출을 기록하였으며, 중국·브라질·베트남 시장 등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종자는 중국 등에서 국산 채소종자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에 힘입어 전년 대비 49.1% 증가한 12.6백만불을 기록하였다. 비료는 주력 시장인 동남아에서 한국산 제품의 고품질 마케팅을 강화하여 전년 대비 16.9% 증가한 116.4백만불을 수출하였다. * 농약 수출액(증가율): 중국 48.9백만불(63.1%↑), 브라질 41.5(93.8↑), 베트남 31.7(100.5↑) 등 * 종자 수출액(증가율): 중국 2.2백만불(349.7%↑), 미국 1.5(45.9↑), 인도 1.2(25.2↑) 등 * 비료 수출액(증가율): 태국 33.2백만불(16.3%↑), 호주 27.0(47.9↑), 베트남 21.0(52.2↑) 등 농식품부 강형석 농업혁신정책실장은 "대외 불안정 요인에도 1분기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 실적이 호조세를 보인 이유는 민·관이 '수출 원팀'이 되어 각고의 노력을 한 결과"라고 하면서, "정부는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이 성장세를 이어가 금년 수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대외 리스크 대응을 강화하면서 우리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와 품질 경쟁력 강화, 물류 인프라 지원, 시장 다변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5년 1분기(1.1.~3.31.) K-Food+ 수출 실적(3월말 잠정치 기준) 2025.04.03 농림축산식품부
- 국립수목원, 봄을 여는 자연 체험의 장이 되다 - 숲과 교감하고, 생명의 이야기를 만나는 4월의 국립수목원 -- 숲 해설, 향기 정원, 생물다양성 전시까지 자연 프로그램 풍성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따스한 봄기운이 가득한 4월,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향기로운 정원 산책부터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전하는 특별 전시까지, 이번 봄 국립수목원에서는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펼쳐진다. 먼저, 국립수목원은 관람객의 깊이 있는 숲 체험을 위해 4종의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릉숲 산새 탐험', ▲'광릉숲의 생태', ▲'수목원에서 만나는 풀과 나무', ▲'수목원에서 만나는 노거수' 프로그램은 광릉숲의 동식물에 대한 해설을 통해 관람객과 함께 자연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이다. 또한, 동계기간 제한했던 '비밀의 정원' 해설도 식목일인 4월 5일부터 11월 말까지 재개되며, 광릉숲의 원시림 생태와 350년을 살아온 밤나무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국립수목원 정문 '숲해설센터'에서 선착순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회당 약 60분~90분간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소규모 해설(15명 내외)로 진행된다. 외국어 해설과 수어 해설도 제공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4월 8일(화)부터는 어린이 정원 내에 '향기정원'이 새롭게 조성되어 공개된다. 더스킨팩토리 '쿤달'과 협업한 이 정원은 방향성 식물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잎과 꽃, 열매에서 은은히 퍼지는 향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교감하게 된다. 어린이들이 식물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자, 일상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될 것이다. 한편, 국립수목원은 세계적인 탐험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과 생물다양성 협업 전시를 4월 11일(금)부터 5월 8일(목)까지 개최한다. 이번 협업은 광릉숲에 서식하는 대표 희귀 동식물의 생태적 의미를 알리는 그래픽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전시에서는 미선나무, 구상나무, 서어나무, 울릉솔송나무, 장수하늘소 등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숲의 생물들이 어떻게 우리 생태계의 건강을 상징하는지 그려낸 감각적인 그래픽과 메시지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 수목원 내 식물 찾기 스탬프 미션을 통해 소정의 상품 증정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본 특별 전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새롭게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국립수목원은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을 잇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봄, 숲 해설과 향기정원, 그리고 생명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전시를 통해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4.03 산림청
- 전세계 최고의 인재가 모여드는 대한민국 - 유상임 장관, 과기인재 기본계획 진두지휘 -- 제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 위원회 발대식 개최 - 2025.04.0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산불 피해 농업인의 조속한 영농 재개를 위해 민-관이 합심하여 농기계 총력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울산∙경북∙경남지역 산불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조속한 영농 재개를 위해 지자체, 농기계업체 등과 협력하여 농기계 긴급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 첫째, 피해 농업인이 바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를 무상으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이를 위해 4월 2일부터 봄철 영농기에 많이 쓰는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퇴비살포기, 굴삭기 등을 피해가 없는 시·군 임대사업소에서 피해지역 임대사업소로 옮기도록 하였다. 향후 강원, 충북 등 타 시·도에도 지원을 요청하여 필요한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피해지역 농업인이 영농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둘째, 농기계업체와도 협업하여 농기계 49대(트랙터 29대, 관리기 20대)를 피해지역 임대사업소로 배치하여 피해 복구 종료 시까지 농업인이 무상으로 임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농기계회사 및 농협으로 구성된 농기계 수리봉사반(18개팀 84명)을 4월 7일부터 4월 23일까지 안동, 의성 등 피해현장으로 투입하여 피해를 입어 수리가 필요한 농기계를 신속히 수리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피해지역 농업인이 농기계를 구매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기계업체와 주요 농기계를 할인 판매하는 방안도 협의하고 있다. 농식품부 김정욱 농식품혁신정책관은 "봄철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산불 피해 농가가 조속히 영농을 재개할 수 있도록 지자체, 관련 업계 등과 긴밀히 협업하여 피해지역에 농기계를 최대한 공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산불로 경북 안동, 의성 등에서 트랙터 287대, 관리기 2,171대 등 총 6,581대의 농기계가 전소되거나, 타이어 손상 등의 피해(4월 3일 07시 기준)를 입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2025.04.03 농림축산식품부
- 특허청 「넷제로 챌린지X」 기업 첫 선정, 기후기술 새싹기업 발굴·육성 첫 발 내딛어 특허청 「넷제로 챌린지X」 기업 첫 선정,기후기술 새싹기업 발굴·육성 첫 발 내딛어- 탄녹위와 공동으로 「넷제로 챌린지X」 9개 새싹기업 선정 -- 선정된 기업에겐 지식재산 기반 제품개발 지원과 더불어 기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특전 지원 -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한화진 공동위원장, 이하 "탄녹위")와 함께 4. 3.(목)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의 첫 지원기업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넷제로 챌린지X」는 탄소중립·녹색성장 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새싹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는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이다. 동 프로젝트는 새싹기업을 직접 선발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티어(Tier)1'과 선정 새싹기업을 대상으로 한 추가보육 '티어2'와 공통간접지원 '티어3'으로 구성되며, 특허청은 '티어1'과 '티어3'의 지원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허청은 「넷제로 챌린지X」 티어1 참여기관 중 최초로, 「탄소중립분야 아이디어 거래·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9개 새싹기업을 탄녹위와 함께 선정하였다. * 기업이 개발하고자 하는 기후기술 제품에 대한 국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아이디어와 특허정보를 활용하여 제품 문제해결 솔루션, 시작품 제작·검증, 지식재산 전략 등 지원 모집기간(25.1.7.~2.6.) 동안 141개 새싹기업이 지원했고, 특허청에서 과제적합성, 기술·사업성 등을 서면 평가하여 23개 기업을 1차로 선발하였다. 대면평가에서는 특허청의 기술·사업화 우수성 평가와 탄녹위의 탄소중립기여도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통과한 기업 중 고득점 순으로 9개 기업을 최종 선정하였다. * (항목) 잠재 감축성, 감축 혁신성, 감축 시급성, 파급 및 확산성, (기준) 60점 P/F 동 사업은 새싹기업의 탄소중립분야 특허기술이 사업화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국민 아이디어와 특허정보를 활용하여 제품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솔루션 제공, 이에 대한 시작품 제작과 검증, 지식재산을 통한 제품의 보호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이후 탄녹위를 통해 「넷제로 챌린지X」의 참여기관들이 제공하는 '추가 보육(티어2)'이나 '공통간접지원(티어3)*'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 추가보육(Tier2) : 우선선발, 서류심사 면제, 심사 가점 부여 등 공통간접지원(Tier3) : 규제특례, 공공조달, 녹색금융, 보증, 상담(멘토링)·네트워킹 등 특허청 김정균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친환경·디지털 전환 시대에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혁신기업의 육성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면서 "특허청은 특허정보와 창의적 아이디어를 활용한 제품혁신 지원을 강화하여 기후기술을 선도하는 새싹기업을 적극 육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3 특허청
- 경북 산불 피해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저지를 위해 집중 대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경북 산불 피해지역 일대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리를 위해 '봄철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저지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긴급 대책은 의성, 청송 등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야생멧돼지의 서식 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폐사하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 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와 동시에 봄철은 야생멧돼지 출산 시기로 개체수가 증가하고, 본격적인 영농 활동과도 겹치면서 위험요인이 확대될 수 있어 긴급하게 추진되는 것이다. 먼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저지선에 위치한 경북 구미·김천, 칠곡·청도와 충북 옥천·영동 지역을 중심으로 야간에도 야생멧돼지 식별이 가능한 열화상 무인기(10대)와 위치정보시스템(GPS)이 부착된 포획트랩(1,500개)을 전략적으로 재배치한다. 또한 5곳의 먹이터 조성으로 야생멧돼지를 유인해 집중 포획한다. 이와 함께 사람의 출입이 어려운 구간에는 사람보다 약 1만배 이상 뛰어난 후각으로 사체를 찾도록 특수 훈련을 받은 탐지견을 투입(12마리)하여 폐사체를 효율적으로 수색해 오염원을 제거한다. 환경부는 3월 29일부터 3일간 경북 지역 일대의 차단 울타리를 긴급 점검했고 화재로 인한 훼손 여부 등 추가 정밀점검을 통해 유지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농사철을 맞아 농식품부와 함께 양돈 농가 주변 농경지 토양, 물 등의 환경시료를 채취·분석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전파요인이 있는지 사전에 점검하고, 인위적 전파 가능성이 있는 수렵인, 엽견, 총기, 사체보관창고 등 매개체에 대한 집중 감시와 공동 역학조사를 강화한다. 양성 매몰지는 기온이 상승하여 그간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지면서 오염원 배출 우려가 있어 침출수 유출, 유실·붕괴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아울러 야생멧돼지 포획 후 시료를 일정기간 모았다가 한꺼번에 의뢰하거나 시료를 나눠서 포상금을 중복으로 신청하는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표준행동지침(SOP)'을 개정할 계획이다. * 야생멧돼지 유전자 혈연관계 분석으로 부정행위를 파악할 수 있으며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포상금을 수령할 '공공재정환수법'에 따라 환수 및 제재부과금이 부과되며 포획단에서도 제외됨 한편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10월 경기도 연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경기, 강원, 경북 등 6개 시도 43개 시군으로 확산되다가 지난해(2024년) 6월 군위군을 끝으로 정체 중이다. 농식품부 최정록 방역정책국장은 "전국 동시 다발 산불로 인한 야생멧돼지 생태 활동 변화가 농장 방역에도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라면서, "농장 주변 소독·방역은 물론 환경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로 야생멧돼지 활동 모니터링을 통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환경부 김태오 자연보전국장은 "대규모 산불과 본격 영농활동 등으로 질병 전파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면서, "과학적 기법 도입 등 맞춤형 대책을 추진하여 산불로 인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현황 2.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리대책 지역도 2025.04.03 농림축산식품부
- 상표출원의 시작은 정확한 상품 확인부터! 상표출원의 시작은 정확한 상품 확인부터!- 특허청, '25년 총 57,388개 고시상품 해설서 공개 -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출원인이 상표를 출원할 때 보호받고자 하는 상품을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25년 개정 고시상품*에 관한 최신 해설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특허청장이 정하여 고시한 상품 및 서비스업을 의미. 출원인은 상표법상 인정되는 상품 명칭으로 출원서에 기재해야 등록이 가능이번 해설서에 수록된 상품은 총 57,388개로 '25년 고시 개정에 따라 달라지는 상품 1,200여개가 포함된다. 상품해설서는 고시상품의 ▲국·영문 명칭과 류 ▲정의 및 이미지 ▲속성(기능/용도, 형상, 재료 등)을 수록하여 특허청 누리집(kipo.go.kr), 전자출원시스템(patent.go.kr)*을 통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 (누리집) 특허청 > 지식재산제도 > 분류코드조회 > 상품분류코드 > 상품해설서(전자출원시스템) 특허로 > 참고자료 > 분류코드 > 상품분류코드 > 상품해설서이번 개편 해설서에서 특히 눈여겨 볼 점은 그간 수록하지 않았던 도소매 서비스업 대표명칭 128개에 대한 해설을 포함한 점이다. 도소매 서비스업에 관한 해설에는 정의, 속성과 함께 보다 정확한 고시상품을 선택하는 요령도 함께 담겨 있다.최근 고시상품 해설서의 대민 활용도는 부쩍 상승했다. '24년 3월 서비스 개편 후 상품해설서 조회수는 월평균 710회('23년 4사분기)에서 1,875회('24년 4사분기)로 164% 증가*하여 많은 출원인이 상품해설서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23년 10월 750 건, 11월 738 건, 12월 641 건 (평균 710회)24년 10월 1,850 건, 11월 1,872 건, 12월 1,903 건 (평균 1,875회)특허청 이춘무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출원인은 상품해설서를 통해 보호받고자 하는 상품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지정하여 출원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출원 비용과 절차가 소요되지 않도록 출원인 편의를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4.03 특허청
- 특허청, 중견련과 손잡고 '명품특허' 창출 강화한다 특허청, 중견련과 손잡고 '명품특허' 창출 강화한다- 특허청-국중견기업연합회 업무협약 및 지식재산 간담회 개최 -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최진식)와 4. 2.(수) 14시 상장회사회관(서울 마포구)에서 중견기업 지식재산 간담회를 개최하고, '명품특허' 창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 및 간담회는 특허를 통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중견기업이 혁신기술과 제품을 '명품특허' 전략으로 무장하여 세계 진출 확대를 도모하고, 혁신생태계 전반에서 품질 중심으로 지식재산 정책을 전환하고자 마련되었다.이번 업무협약에는 특허빅데이터 분석, 특허로R특히, 특허청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중견기업 혁신주체의 '명품특허' 인식 변화를 위해 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의 관심과 의지가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소통으로 '명품특허' 정책을 함께 마련해나가기로 하였다.5,868개 중견기업은 전체기업의 1.4%에 불과하나 평균 51.5*건 이상의 산업재산권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전체 수출의 17.8%(1,123.5억달러), 매출의 15.2%(984.3조원), 고용의 13.6%(170.4만명)를 담당하는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주체이자 산업생태계의 허리층이다.* 산업재산권 보유건수 : 평균 51.5건(특허 20.1, 실용신안 0.6, 상표 26.6, 디자인 4.2)최근 중견기업의 주력기술수준과 특허 출원의 감소세와 함께 특허·실용신안권 분야의 무역수지 적자폭이 지속 확대되고 있어 중견기업의 질적인 성장을 위해 고품질 특허의 중요성이 한층 더 부각되고 있다.* 주력기술수준 평균(%) : ('20) 68.5 → ('21) 67.3 → ('22) 66.4 → ('23) 66.4중견기업 특허출원(건) : ('21) 11,222→ ('22) 10,770→ ('23) 9,760→ ('23) 9,584중견기업 특허·실용신안권 무역수지(억$) : ('21) -0.5→ ('22) -0.8→ ('23) -1.0→ ('24) -1.2특히 4.2일 시행이 예고된 트럼프 2기 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통상정책에는 지식재산권 보호가 중요한 요소로 고려되고 있으므로, 미국시장 수출비중이 56.8%로 높은 중견기업들에게는 보유기술 및 제품에 대한 지식재산권 확보부터 원자재·부품 등 밸류체인에서의 지식재산 침해 가능성까지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수출 중견기업 2,228개 중 56.8%(1,265개)가 미국 시장에 수출하고 있고 수출액은 188억 달러(약 27.3조원)로 전체 수출액의 16.3%를 차지(한국중견기업연합회)김완기 특허청장은 "수출중견기업들은 지식재산권 창출과 보호를 위해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중견기업이 새로운 무역 및 통상환경 변화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질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해외진출국에 최적화된 '명품특허' 창출 전략과 보호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3 특허청
- '내일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찾습니다 '내일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찾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403]문체부보도자료-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모.hwpx)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4.03 문화체육관광부
- 울진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 소개 및 국민의견 청취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제80회 식목일 기념 '내나무 갖기 캠페인'에서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장을 방문한 지역주민과 임업인들에게 산림청의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산림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의 대표 규제혁신 사례로는 '임업용 예불기 면세유 해택 포함'이다. 임업용 면세유 공급 대상 장비를 10종으로 규정하였으나 대상 장비에 없었던 임업용 예불기를 추가하여 규제를 개선했다. 울진국유림관리소 박소영 소장은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하여 국민들과 적극 소통하여 산림 분야의 규제혁신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산림청
- [보도참고] 식약처, 봄철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지켜야 할 해썹(HACCP) 주의사항 안내 식약처, 봄철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지켜야 할 해썹(HACCP) 주의사항 안내 2025.04.03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