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
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청 대변인실 홍보기획팀장 박승무입니다.
지난주 연일 산불 소식에 인명피해 소식까지 들려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에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간곡히 바라봅니다.
이번 주 농촌진흥청 홍보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4월 첫째 주에는 '올봄 맥류, 안정 생산 및 수량 확보를 위해 병을 제때 방제하세요'라는 주제의 보도자료 등 총 13건의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3월 31일 월요일에는 3건의 보도자료는 지난주에 배포해 드렸습니다.
올해 전국 주요 배와 사과 주산지의 꽃 만개기 예측자료가 나옴에 따라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개화기 때 제때 방제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와 함께 농촌진흥청에서는 오는 3월 31일에 주한스위스 대사관과 공동으로 한-스위스 농업 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기술 협력과 향후 농정 방향에 대해 양국 전문가들과 논의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렸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3월 31일부터 5월 30일까지 '우장춘 박사를 아세요?'라는 주제로 어린이 농업·농촌 글짓기 공모전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배포해 드렸습니다.
4월 1일 화요일에도 3건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밀, 보리 등 이삭이 올라오는 출수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맥류에 발생하기 쉬운 병 예방 및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를 당부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와 함께 농촌진흥청에서는 오는 4월 1일 본청에서 국내 원예 분야 종자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민간 종자 산업체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으며, 농촌진흥청은 국립수산과학원과 공동 연구를 통해 수산 미생물로부터 소 버짐병 치료에 효과적인 신규 항곰팡이 물질을 발굴하고 치료 효과 검증과 산업체 기술이전을 체결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4월 2일 수요일에도 3건의 보도자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장은 오는 4월 2일 경북 성주 참외과채류연구소를 찾아 참외 재배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참외 하향식 수직 재배 스마트팜 기술의 협력을 도모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와 함께 국립축산과학원에서는 오는 4월 1일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와 염소산업 성장 기반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도 준비하였으며, 약용 버섯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약용 버섯을 일상 속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요리 방법을 소개하는 내용의 보도자료도 준비하였습니다.
4월 3일 목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서울대학교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 재래 닭 품종인 긴꼬리닭의 유전체 지도를 완성하고 수컷의 꽁지깃이 계속 자라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밝혔다는 내용의 보도자료와 함께 국내 승마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로 육성한 RDA 승용마를 근골격 발달·스트레스 감소 등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방목 사육할 계획이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도 준비하였습니다.
4월 4일 금요일에도 2건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오는 4일 청과 함께 국산 정식기를 개발 중인 익산의 민간업체인 '하다'를 방문해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기계화에 적합한 육묘 생산 방안을 논의한다는 내용의 소식과 오는 5월 아카시아꿀 채밀을 원활하게 하려면 아카시아꽃 개화 40일 전인 4월 초부터 채밀용 세력 강한 벌무리를 집중적으로 양성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도 준비하였습니다.
이제 다음 주면 절기 중에서 청명이 있는 것을 보니 본격적인 봄 농사 준비 철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4월 첫째 주 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