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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으로 이렇게 먹는다고? 남대문 시장 겨울먹방 투어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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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시장 음식들!
호떡·칼국수·떡볶이·찐만두까지,
남대문시장에서 만원의 행복을 누려보세요.
시장 상인들의 온기와 겨울 먹거리의 매력이 가득한 남대문 투어!
추운 겨울, 시장에서 꼭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만의 인생 메뉴'는 무엇인가요?
추천 음식과 전통시장을 응원하는 댓글을 유튜브 영상에 남겨주세요.(호떡, 칼국수, 호빵 등 자유롭게 작성! 관련 시장까지 함게 추천해주시면 당첨 확률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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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 2025.12.8.(월) ~ 12.22.(월)
· 이벤트 경품 : 굽네치킨 오븐바사삭+콜라1.25L (5명)· 당첨자 발표 : 2025.12.24.(수)
2025.12.08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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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상생소비복권 당첨자 5000명 발표…9일부터 지급
2차 상생소비복권 1등 당첨자 20명 등 모두 5000명에게 20억 원 규모의 당첨금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오는 9일부터 지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제2차 상생소비복권의 당첨 결과를 상생페이백 누리집(상생페이백.kr)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 iM뱅크 중구청지점에서 열린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 행사'에서 중구 관계자들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매한 상품권을 펼쳐 보이고 있다. 2025.9.24.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상생소비복권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장의 카드결제액을 기준으로 자동 응모되는 소비 촉진 이벤트다.
이를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당첨금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이 다시 지역상권에서 사용되는 소비가 순환되는 구조이다.
제2차 상생소비복권은 국가 단위 할인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됐는데 1차 때와 응모방식과 당첨금 지급 방식은 동일하지만 당첨자 수와 당첨금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
이번 행사에는 1107만 명이 응모해 6373만 장의 복권이 발행돼 전 국민 5명 중 1명이 참여한 셈인데, 이러한 높은 참여율은 상생소비복권이 소비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2차 상생소비복권 당첨여부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알림톡으로도 안내한다.
1등 20명은 각 2000만 원, 2등 40명은 각 200만 원, 3등 1140명은 각 100만 원, 4등 3800명은 각 10만 원을 지급하는 등 모두 5000명 20억 원 규모이며, 오는 9일부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을 통해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1등 당첨자는 비수도권 지역의 전통시장, 소상공인 매장에서 5만 원 이상의 소비 실적이 있는 응모자 가운데 선정했으며, 수도권 거주자도 행사 기간 중 비수도권 지역에서의 소비 실적이 있다면 동일하게 1등 대상자에 포함한다.
최원영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당첨금은 소비자가 전통시장,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소비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추가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한 소비가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매출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 소상공인성장촉진과(044-204-7832)
2025.12.08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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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회복과 성장을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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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기 5년 만에 최고!
2025년 10월 소상공인 경기동향지수(BSI) 79.1!
강력한 내수 정책 덕분에
국민 한 명 한 명의 소비가
소상공인(동네 가게)에 힘이 됐습니다.
2026년에도 내수 촉진은 UP!
소상공인 회복 끝까지 동행하겠습니다.
2025.12.05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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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소상공인 회복을 넘어 성장으로
■ 소상공인 경기 5년 만에 최고치 달성!2025년 10월 소상공인 체감 경기동향지수(BSI) 79.1
· 강력한 내수 정책 덕분에
- 민생회복 소비쿠폰(7월~10월)
- 상생 페이백 지급(9월~12월)
- 동행축제(9월)- 코리아세일페스타(11월)
2025.12.02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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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 국세청이 함께 합니다
■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 국세청이 함께 합니다
민생경제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폐업 소상공인의 구직지원금을 비과세 대상으로 최초 해석하고 소상공인이 납부한 소득세를 환급하여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합니다.
'20~'25년 사이에 납부한 소득세는 환급할 예정이며 향후 폐업 소상공인들은 세부담 없이 구직지원금을 전액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국민들 입장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세법해석 하여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따뜻한 세정을 펼치겠습니다.
2025.12.02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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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중소기업·소상공인 규제합리화로 중소기업 생태계 움직여야"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소기업계와 함께 한 '규제합리화 현장대화' 간담회에서 "중견, 중소기업 규제 문제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겠다"고 강조했다.
국무조정실은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KBIZ홀)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규제애로를 청취하고,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중소기업 규제합리화 현장대화'를 열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고,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등 부처 관계자와 100여 명의 중소기업 대표가 참석한 이날 행사에 앞서 정부는 민생경제의 핵심인 중소기업·소상공인이 겪는 현장규제의 합리화를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 규제합리화 현장대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번 방안은 경기 회복의 흐름이 민생현장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도약으로 이어지도록,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사업운영 전반에서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애로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개선 대상으로 선정된 주요 9대 규제는 ▲창업 등 진입장벽 완화 ▲사업확장 지원 ▲운영부담 경감 등 총 3가지 분야별로 마련됐다.
우선 정부는 상표 우선심사 대상을 초기 창업 중소기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지식재산처 고시를 개정해 창업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중소기업도 1년 이상 소요되는 일반 상표등록 심사가 아닌 2개월 소요되는 우선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군사분계선 25㎞ 이내 접경지 보호구역에 공장 등을 신축하는 경우 군사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했던 부담도 완화할 예정이다. 옥상진지, 군출입 계단 등 추가 군사시설 설치로 건폐율·용적률 등을 손해보지 않도록 국토부에서 내년 상반기 중 가이드라인 제정 및 건축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기업이 협동조합을 설립할 때 필요한 출자금 총액 규모를 낮춰 중소기업 간 공동사업 활성화도 지원하기로 했다. 전국조합 설립 출자금 한도는 현행 8000만 원에서 4000만 원으로, 지방조합·연합회는 4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낮출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택시자격증 체계를 지역별 추가 자격증 취득이 필요없는 '전국 통합 체계'로 일원화하고, 버스나 택시 등 차량이 등록된 차고지가 아닌 일반주차장에서도 밤샘주차를 허용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은 지 30년이 넘은 건출물도 외국인 관광객 대상 숙박업을 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해 한옥·고택 등을 활용한 외국인 도시민박업을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규제 애로사항 100건이 담긴 '중소기업 100대 현장규제'를 김 총리에게 전달하고 관계부처가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부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전달한 규제건의 100건을 충실하게 검토하고 필요한 개선조치를 추진할 것이며 앞으로도 우리 경제 재도약의 핵심기반인 중소기업이 기업활동과 투자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또한, 국무조정실은 경제계의 현장규제 애로를 상시 접수하고, 속도감 있게 개선하는 '경제계 규제건의 전용창구(핫라인)'를 오늘부터 즉시 가동한다.
김 총리는 "규제합리화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므로, 정부 초기뿐만 아니라 끝까지 집중력을 놓치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한국경제를 바로 뛰게 하기 위해 중소기업 생태계를 잘 움직이게 하는 것이 정책의 가장 우선순위"라며, "그중 핵심인 규제에 대해서 책임감을 갖고 소통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규제 개선방안 인포그래픽(국무조정실 제공)
문의: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 규제총괄정책관(044-200-2634)
2025.12.01
국무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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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소상공인 구직지원금 '비과세'…소득세 107억 원 환급
2020년부터 올해까지 폐업 소상공인 7만 명이 전직장려수당(이하 구직지원금)을 지원 받으며 냈던 소득세 107억 원이 환급된다.
국세청은 이재명 정부의 민생경제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폐업 소상공인의 구직지원금을 비과세 대상으로 규정해 소상공인이 납부한 소득세를 환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속옷 폐업'을 붙인 가게에서 주민 등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2025.5.23.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폐업 소상공인은 구직활동을 하거나 취업해 지급받은 전직장려수당(구직지원금)에 대해 지난 10년 동안 22%의 세율을 적용한 기타소득으로 소득세를 납부해왔다.
소득세법은 열거주의 원칙을 적용해 법규정에 명백하게 규정돼 있는 경우에만 과세대상이다.
구직지원금은 과세대상으로 규정돼 있지 않아 구직지원금을 지급하는 기관의 관행적 원천징수 및 납부, 그리고 국세청의 보수적이고 기계적인 세정 집행으로 소상공인이 소득세를 납부하는 결과가 됐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국세청은 비과세 여부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적극 해석해 구직지원금을 비과세대상으로 지난달 22일 유권해석했다.
또한 단순한 세법 해석을 넘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이 2020∼2025년에 납부한 소득세는 환급하고, 향후 폐업 소상공인은 세 부담 없이 구직지원금을 전액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 환급대상은 2020년 이후 소상공인 7만 명이 구직지원금 487억 원에 대해 납부한 소득세(원천세)로, 소득세 환급으로 폐업 소상공인에게 최소 107억 원의 추가 지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이번 조치로 약 7만 명의 소상공인이 107억 원 이상의 환급을 받게 되며, 향후에는 세 부담 없이 구직지원금을 전액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하기 위한 작은 불씨가 필요하며 국세청은 그 귀한 불씨가 더욱 커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국민들 입장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세법해석을 하여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따뜻한 세정을 펼치는 한편, 지속적인 일자리 마련을 위한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을 통해 소상공인의 재기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국세청 개인납세국 소득세과(044-204-3262)
2025.11.27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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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모임, 착한가격업소에서 부담은 내리고 마음은 즐겁게!
시간은 쏜살같이 달려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다.
'아, 내년이 되면 한 살을 더 먹는구나···' 애석한 마음도 잠시, '연말인데 얼굴 볼 사람들이 누가 있더라···' 어느새 또 돈 쓸 궁리만 하게 된다.
그런데 이런! 연말에 양가 어머님 칠순 잔치에 해외여행까지 다녀오느라 긴축 재정이 필수!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많지만 어째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못하다.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기만 하는 것 같은데 나의 수입은 해가 지날수록 줄기만 하니 모임을 좀 줄여볼까 싶은 마음마저 든다.
하지만 바쁘게 살다 보면 일 년에 한두 번 보기도 힘든 사람들도 많은데, 지금의 얄팍한 인간관계마저 끊어지면 어쩌나 싶어 그런 마음은 고이 접어둔다.
그렇다면 나의 쓸쓸한 잔고 사정도 헤아리면서 만남을 재미있게 갖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을 땐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면 된다.
방법은 있다! 바로 착한 가격 업소를 이용하는 것이다.
착한가격업소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물가안정 모범 업소로 효율적인 경영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 관리하는 업소를 말한다.
내가 착한가격업소를 처음 접한 건, 몇 년째 꾸준히 하고 있는 도서관의 독서 모임을 통해서다.
우리는 열띤 독서 모임 후에 식사를 하는데 한 분이 인근 착한가격업소로 우리를 안내한 것이다.
도서관을 자주 다니지만 몰랐던 곳인데 가격을 보니 정말 그야말로 착한가격이구나 감탄을 하게 된다.
돌솥비빔밥에 각종 찌개, 떡만둣국, 볶음밥까지 정말 다양한 메뉴가 단돈 5천 5백 원.
그나마 얼마 전에 물가가 너무 올라, 할 수 없이 500원을 올리셨다고 한다.
푸짐하게 재료가 올라간 착한가격업소의 돌솥비빔밥은 5.500원!
와~ 돌솥비빔밥을 시키고 반찬들을 보니 그야말로 어머니의 정성스러운 손맛이 느껴지는 메뉴다.
각종 김치에 묵은지볶음, 집에서 해 먹기 힘든 나물 반찬까지.
그런데 나온 메뉴를 보니 달걀 프라이까지 하나가 척 얹어져 있다.
게다가 달걀 프라이는 모든 메뉴에 기본찬이라고 한다.
요즘 어지간한 식당에선 달걀 프라이 가격을 천 원에 추가하는 게 보통인데 이렇게 푸짐할 수가!
후식으로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마셔도 만 원이 채 안 되는 돈으로 정말 알찬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는 우리 동네에 있는 다양한 업종을 검색해 볼 수 있다.
나는 요즘 친구들이나 모임의 연말 약속을 잡으면서 착한 가격 업소를 찾아가 보자고 제안하고 있다.
검색창에 '착한가격업소'를 입력하면 누리집이 나오는데, 지역별 업종별로 음식점은 물론이고 세탁, 목욕, 이용 등 다양한 가게를 찾아볼 수 있다.
음식점도 한식은 물론, 양식 일식 중식에 빵집까지 검색이 가능하다.
어머나! 생각보다 동네에 착한 가격 업소가 꽤 많다.
얼마 전에 머리를 자르는 데 2만 원을 썼는데, 절반 가격에 자를 수 있는 미용실과 추어탕에 돌솥밥을 만 원에 먹을 수 있는 음식점도 있다.
그동안 나름대로 검색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나만의 착각이었다!
☞ 착한가격업소 누리집(goodprice.go.kr)
숯불에 굽는 왕갈비에 된장찌개와 잡곡밥, 반찬으론 양념게장이 나오는 내가 추천한 착한가격업소.
착한가격업소에 푹 빠진 김에 나는 내가 생각해 오던 착한가격의 음식점을 추천까지 해보기로 했다.
숯불에 굽는 왕갈비에 된장찌개 혹은 냉면을 선택할 수 있고 기본 찬도 아주 푸짐하다.
특히 양념게장은 게장 먹기를 귀찮아하는 나의 입맛까지 매료시킨 치트키다.
이렇게 해서 1만 5천 원.
물론 점심 특선이긴 해도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이렇게 푸짐한 음식을 이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나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 들어가 바로 해당 음식점을 추천했다.
지역과 업종, 가격, 추천 사유 등을 적으면 되는데, 몇 가지 조건이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거나 위생 청결 등에 문제가 있는 경우 등은 안 된다.
착한가격업소를 추천해서 선정되면 가게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출처=착한가게업소 누리집)
만약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가격, 위생 및 청결, 공공성 등 여러 가지 평가 지표로 검증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고 한다.
각 지자체별로 쓰레기봉투와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은 물론 업소 홍보까지 제공된다니 착한 가격으로 손님을 대하는 음식점이 더 흥할 수 있는 요소가 될 것이다.
연말연시 새롭게 새해를 맞이한다는 기쁨도 있지만 평범한 시민들에게는 돈 쓸 일 많아지는 근심도 생기는 시기이기도 하다.
착한가격업소를 통해 많은 이들이 기분 좋은 연말 모임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보도자료) 착한가격업소 1만개소 돌파! 신뢰받는 착한가격업소로 국민과 더 가까이
☞ (다른 기자의 글) 물가 안정과 서민경제 지키는 우리 동네 작은 실천 '착한가격업소'
정책기자단|김명진uniquekmj@naver.com
우리의 삶과 정책 사이에징검다리를 놓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5.11.24
정책기자단 김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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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합니다!
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합니다.
①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 출시소상공인에게 경쟁력 강화 자금을 제공하여 성장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이 11월 17일(월)부터 은행별로 순차적으로 출시됩니다.
은행이 보증서를 심사·발급하는 위탁보증으로 소상공인은 은행에서 원스톱으로 보증부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지원 대상: 경쟁력 강화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
- 지원 규모: 총 3.3조 원(개인사업자 5천만 원, 법인사업자 1억 원)
- 지원 조건: 최대 10년 분할상환(최대 3년 거치) 조건의 보증부 대출을 제공
② '소상공인 더드림(The Dream) 패키지' 지원지난 9월 금융위는 성실상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황에 맞는 특별자금을 공급하는 10조 원 규모의 '소상공인 더드림(The Dream) 패키지'를 발표하고 준비 과정을 거쳐 각 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 소상공인 가치성장대출(1.5조 원)
: 디지털전환, 수출확대, 혁신기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0억 원(운전·시설), 최대 1.5%p 우대금리 적용
· 골목상권 소상공인 활력대출(1.0조 원)
: 골목상권·전통시장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가맹업 영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 원(운전), 최대 1.5%p 우대금리 적용
③ '성실상환 자영업자 회복' 지원중기부는 신규 자금 공급 외에도 기존 정책자금을 이용 중인 성실상환 소상공인의 상환 부담 완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적극 시행하고 있습니다.
· 특례 지원 정책 시행
: 성실상환 소상공인이 보유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지역신보의 기존 정책금융 대출·보증에 대해 최대 7년의 분할상환과 금리감면 1%p를 패키지로 지원
· 장기 분할 상환 특례 보증
: 지역신보의 보증부 대출을 이용 중인 폐업 소상공인에게 상환 기간을 15년까지 연장 및 새로운 저금리 보증 대출로 전환
앞으로도 중기부와 금융위는 기은, 신보, 소진공, 지역신보 등 관계기관과 함께 긴밀히 협업하여 제공중인 소상공인 특별자금 프로그램의 집행상황 등을 지속 관리하고, 창업·성장·경영애로 등 소상공인에 필요한 금융자금이 차질없이 공급되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입니다.
2025.11.18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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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치킨왕을 찾아서…눈으로 튀긴다는 그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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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대표 전통시장, 양동시장으로 떠나는 미식 여행.
"눈으로 튀긴다"는 장인정신의 치킨집부터,
"혼을 담아 무친다"는 홍어 맛집까지!
이곳엔 세월이 켜켜이 쌓인 진짜 맛과 사람의 온기가 있습니다.
2025.11.12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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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뤼튼, 카카오와 함께 소상공인의 AI 활용 역량 키운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2025년 소상공인 상생협업교육(소상공인 AI 활용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합니다.
동사업은 소상공인의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AI 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실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하였으며, 민간 AI 기업과 협업하여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국내의 대표적인 AI 기업인 네이버, 뤼튼테크놀로지스, 카카오가 교육기관으로 참여하며, 각 기관이 직접 기획한 커리큘럼에 따라 현장 교육과 온라인 교육이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장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은 유튜브 채널(공사장TV)을 통해 실시간으로 교육 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 지식배움터'를 통해 관련된 AI 교육 콘텐츠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 교육은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제주 7개 지역에서 개설되며 1개 기관의 1개 과정만 참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교육기관 주요 내용· 네이버
- 서울, 부산, 광주의 네이버 스퀘어에서 4회의 현장 교육 개설
- 뷰티, 쇼핑, 외식 분야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AI 교육을 클로바X(Clova X)를 활용하여 진행
· 뤼튼테크놀로지스
- 서울, 대구에서 전 업종의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AI 교육 준비
- 뤼트(Wrtn), 챗GPT,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 활용도가 높은 AI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사용법을 교육
· 카카오
- 제주, 경기, 서울, 대전에서 관광, 외식, 서비스, 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소상공인에 대한 AI 교육을 준비
- 챗GPT, 미드저니(Midjourney), 카나나(Kanana) 등을 활용하여 교육
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1월 10일(월)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식 누리집, 소상공인24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개 교육기관별로 공고문이 각각 게시되고 교육기관별로 신청 및 접수 기간이 상이하므로 각 기관별 공고문의 세부 내용을 확인 후 소상공인24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2025.11.11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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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소비복권 1차 2025명 당첨…"1등 2000만 원"
중소벤처기업부는 따뜻한 소비를 응원하기 위해 추진한 1차 상생소비복권의 당첨 결과를 상생페이백 누리집(상생페이백.kr)에 6일 공개했다.
상생소비복권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출한 카드결제액을 기준으로 자동 응모되는 소비 촉진 이벤트다.
1차 상생소비복권 당첨자 공개.(상생페이백.kr)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당첨금(디지털온누리상품권)은 다시 소상공인 매장으로 돌아가는 '착한 소비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당첨자는 모두 2025명이며, 누리집 발표와 함께 개별 알림톡으로 당첨을 알린다.
1등 10명 2000만 원, 2등 50명 200만 원, 3등 600명은 100만 원, 4등 1365명 10만 원 등 모두 10억 원 규모의 당첨금을 지급하며, 특히 1등 당첨자는 비수도권 지역에서 5만 원 이상 소비실적이 있는 응모자 중에서 선정했다.
당첨한 사람에게는 오는 7일 중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순차로 지급한다.
현재 2차 상생소비복권은 국가단위 할인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9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에 상생페이백 시스템으로 복권을 신청한 참여자도 행사기간에 정해진 소비처에서 5만 원 이상 카드 결제한 금액만 있으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2차 상생소비복권 혜택은 1차보다 더욱 확대해 1등 20명 2000만 원, 2등 40명 200만 원, 3등 1140명 100만 원, 4등 3800명 10만 원 등 모두 5000명에게 20억 원 규모의 혜택이 돌아간다.
최원영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상생소비복권에 보내준 성원 덕분에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에게 따뜻한 희망이 전해지고 있고 작은 소비 하나가 누군가의 생계와 꿈을 지키는 힘이 되므로 2차 상생소비복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의: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 소상공인판매활력촉진단(044-204-7361)
2025.11.06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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