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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6대 행동요령, 이렇게 행동하세요!
한파 6대 행동요령 이렇게 행동하세요!
1. 기상상황 확인하기
2. 야외활동 자제
3.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4. 따뜻한 장소 휴식
5. 수도관 동파예방
6. 주변 이웃 안전 살피기
2026.01.12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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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행동하세요! 한파 6대 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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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상황 확인하기
야외활동 자제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따뜻한 장소 휴식
수도관 동파 예방
주변 이웃 안전 살피기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한파 6대 행동요령, 꼭 숙지하여따뜻하고 안전한 겨울 보내세요!
2026.01.09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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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많은 눈+풍랑+강풍+한파 등 위험기상에 꼭 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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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많은 눈+풍랑+강풍+한파 등 위험기상에 꼭 대비해주세요!
2026.01.09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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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개인용 온열기' 사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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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온열기 잘못 사용하면
저온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고?!
요즘같이 추운 겨울 근육통 완화 등에
도움을 주는 '개인용 온열기!'
2등급 의료기기로 인증된 '개인용 온열기'는
전기를 이용해 인체에 일정한 열을 공급하는 제품으로,
사용 시 의사의 처방 및 지도가 필요한데요.
개인용 온열기를 사용할 때는 개인의 상태 등을 고려하여
저온화상을 입지 않도록 알맞은 온도와 시간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이불·담요·옷을 여러 겹 덮은 채 사용
- 제품을 접거나 구부린 상태로 사용
- 잠든 채로 장시간 켜 두기
- 멀티콘센트에 다른 고출력 전기제품과 동시에 사용
2026.01.06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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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전, 꼭 확인하세요! 대설대비 예방수칙
■ 대설 시, 실내에서 지켜야 할 예방수칙은?· 가벼운 실내 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갖춘 식사로 건강 지키기
· 실내 적정 보온 상태 유지하기
- 하루 2~3회, 10~30분 환기하기
- 문·창문 틈 막아 보온 유지하기
■ 대설 시, 실외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① 따뜻하게 옷 입기
② 무리한 운동 삼가기
③ 가급적 야외 활동 자제하기
■ 눈길 야외 활동, 낙상사고를 피하려면?① 빙판길은 피하고, 불가피할 경우 중심을 낮춰 천천히 걸으며 미끄럼방지 신발 착용하기
② 겨울철 낙상 예방을 위해 손을 호주머니에 넣지 않기
③ 얼음길에서는 보폭을 줄여 천천히 걷고, 계단에서는 난간 잡기
④ 경사진 길·빙판길·공사장 주변은 피하기
⑤ 위험한 길은 차로 이동하거나 도움 요청하기
⑥ 집 앞 눈·빙판길은 소금·모래 등으로 관리하기
■ 눈오는 날 여행 시 유의사항은?① 출발 전·중 기상예보 수시 확인하기
② 한파·대설 예보 시 여행 자제하기
③ 행선지·귀가 시간 가족에게 알리기
④ 응급 장비·체인·방한용품 준비하기
⑤ 빙판·눈길·시야 불량 구간 피하기
⑥ 동상 의심 시, 즉시 보온 후 의료기관 방문하기
■ 대설로 고립되었을 때는?대설 지역에 고립될 경우, 시야가 좋지 않고 도로가 빙판인 경우, 차량 실내에 머무는 것이 안전한 대책입니다.
① 밝은 물건으로 구조 신호 보내기
② 담요·옷 등으로 체온 유지하기
③ 매시간 약 10분 정도 엔진 가동하고 환기하기
④ 몸을 자주 움직여 혈액순환 유지하기
"대설대비 건강수칙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매달 새로운 건강 지식을 알려주는 이달의 건강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을 추가하고 메시지로 받아보세요."
2025.12.29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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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한파를 대비해서 꼭 알아둬야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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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한파!
이런 날씨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은?
바로 '한파 국민행동요령'인데요.
한파 국민행동요령
기상상황 수시로 확인하기
외출을 하는 경우에는 내복, 목도리, 모자, 장갑 등노출 부분을 옷으로 가려주기
수도관이 동파되었을 때, 헌 옷이나 보온재로계량기함안을 채워 넣고, 노출된 수도관도 꼼꼼하게 감싸기
언 곳이 있다면 미지근한 물이나 드라이기로 천천히 녹이기
혼자 계신 어르신이나 이웃에 대한 관심 가지기
똘비와 함께 안전하게 한파 대비하는 방법,지금 바로 영상으로 바로 확인하세요!
2025.12.29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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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난방용품 과열·화재 주의해주세요
강추위, 난방용품 과열·화재 주의해주세요.
- 온도조절기, 열선 등 이상 여부 확인(열선·전선, 꺾이지 않게 관리)
-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사용
- 라텍스 매트리스나 이불 등 타기 쉬운 물건과 함께 사용하지 않기- 장시간 사용 피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플러그 뽑기
2025.12.29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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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피하고 온기는 더하는 '이동노동자 쉼터와 마을공간'
이동노동자 쉼터 관악포레스트 내부.
이동노동자 쉼터란 환경미화원, 배달 기사, 대리운전 기사, 학습지 교사 등 특정한 사무실 없이 야외나 거리에서 근무하는 이동노동자를 위한 휴게 공간이다.
평소에는 노동자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지만 한여름에는 무더위 쉼터로, 겨울철에는 한파 쉼터로 함께 사용 중이다.
최근에는 QR 코드를 통한 무인 출입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인적이 드문 야간 시간대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동노동자쉼터 관악포레스트 입구, QR코드로 출입하는 방식이다
그중 관악구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쉼터 관악포레스트'에 다녀왔다.
주변이 번화가인 만큼 배달 수요가 많아, 배달원들이 업무 중 들르기에 매우 편리한 위치에 있었다.
게다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QR 코드를 이용해 출입하는 무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밤낮없이 일하는 노동자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듯했다.
무상으로 나눠주는 생수.
기기 충전도 가능하다.
이용 기록부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오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쉼터 내 비치된 이용 기록부를 통해 다양한 직업군의 이동노동자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배달 기사뿐만 아니라 대리기사들도 자주 찾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나 또한 근무 환경이 유동적인 입장에 있다 보니, 이동량이 많은 노동자들에게 잠시 몸을 녹이며 재정비할 수 있는 공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그 누구보다 공감할 수 있는 입장이다.
실제로 이곳은 단순히 추위를 피하는 공간을 넘어 생수 제공과 기기 충전 등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며 오랫동안 노동자들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었다.
쉼터 내 에어컨(난방 겸용) 사용 설명서.
난방 설정 후 따뜻한 바람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전체적으로 쾌적한 분위기.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리모컨별 작동법도 벽면에 부착해 두었다.
방문 당시 에어컨(난방 겸용)이 꺼져 있어서, 작동법대로 설정 후 잠시 기다렸다.
따뜻한 바람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잠시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OTT 시청도 가능하다.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혜택 안내.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은 피하고 있다.
하지만 와이파이도 제공되고 TV도 볼 수 있어, 누구나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쉼터 곳곳엔 이동노동자와 프리랜서를 위한 안전교육 안내, 법률 상담 서비스 안내 등 실질적인 지원 혜택도 같이 제공되고 있었다.
일반 근로자 형태의 사회인이 아닌 다양한 형태로 일을 하는 노동자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써 안전과 회복, 지지를 담은 이동노동자 쉼터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이다.
복숭아마을 수다방,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사용할 수 있다.
보편적인 한파 쉼터로는 ▲주민센터 ▲경로당 ▲도서관 등이 손꼽히지만, 오고 가는 방문객이 많아 조용히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다.
조금 더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소규모 단위의 한파 쉼터를 찾아보다가 지역 곳곳에 숨겨진 '동네 사랑방'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일례로 금천구에서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다양한 쉼터들이 주민들을 위한 동네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었다.
그중 한 곳인 '복숭아마을 수다방'을 방문해 보았다.
무인카페 형태로 운영되는 2층 구역에서 잠시 몸을 녹였다.
24시간은 아니지만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열려있다.
특이한 건 2층 공간이 무인카페처럼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음료들, 적립도 가능하다.
혼자 또는 둘이서 오기에 너무 좋은 공간.
따뜻한 음료 한 잔과 함께 자리마다 배치된 지역 신문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다.
주말에 열리지 않아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이번 기회에 우리 동네에 이렇게 포근하고 아늑한 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뜻깊다.
동네 마을공간은 이웃과 소통하며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한파가 아닌 평상시에 방문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금천구 동네 마을공간 지도.
더불어 생각보다 많은 지역에서 동네를 살리는 마을공간을 따로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시민분들은 위와 같은 마을공간을 한파 쉼터로 한 번 사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이동노동자 쉼터 및 한파 쉼터 정보는 네이버 지도나 구글맵과 같은 지도 앱에서 검색 시 확인할 수 있다.
반면, 지역 곳곳에 숨겨진 마을공간은 구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세한 위치와 운영 현황을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정보들을 미리 확인해 둔다면, 올겨울 매서운 추위를 피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나만의 아지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금천구 마을공간 바로 가기☞ 서울시 및 자치구 이동노동자 쉼터 바로 가기
정책기자단|임윤아kyado454@naver.com
우리 주변 곳곳에 묻어난 정책들, 경험으로 알리겠습니다!
2025.12.26
정책기자단 임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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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겨울철 대설 행동요령과 제설함부터 찾아요
이제 날씨가 부쩍 추워져, 진짜 겨울이구나 싶은 때가 많다.
얼마 전에는 첫눈이 내려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다.
나는 학창 시절, 눈이 많이 오는 강원도에서 자라서 겨울 하면 눈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눈은 겨울을 알리는 반가운 신호이지만, 동시에 각종 사고와 불편을 불러오는 위험 요소이기도 하기 때문에 눈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눈이 내렸을 때 상황 별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럴 때 참고하기 좋은 자료로 기상청 날씨누리 누리집의 자연재난행동요령을 추천한다.
☞ 날씨누리 누리집 바로 가기날씨누리 누리집 위험기상 자연재난행동요령을 클릭하면 호우, 낙뢰, 한파, 태풍, 대설, 황사 등 다양한 자연재난 별 행동요령을 소개하고 있다.
기상청 날씨누리 누리집.
대설의 경우 사전 준비 / 대설 예보 시 / 대설 이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었는데 사전 준비 단계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건, 최대한 사전 정보와 대설 발생 시 행동 계획을 가족이나 이웃과 공유하는 것이었다.
혼자가 아니라 가족, 이웃과 함께 공유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반복적으로 명시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런 자연재난에 대해 미리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 대설 예보 시에는 일반 가정에서, 자동차 운전 중에, 농어촌, 공장 등에서 각각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설명되어 있어 상황에 맞게 적용하기 좋을 내용들이었다.
마지막으로 대설 후에는 대설로 인한 피해 여부를 확인함과 동시에 2차 피해를 방지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다.
대설 후 한파로 인한 빙판 미끄러짐 사고, 가스와 전기 차단 문제, 붕괴 위험 등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2차 피해들이 제시되어 있다.
해당 누리집에서는 많은 내용을 요약해 간편하게 볼 수 있게 제공하고 있으니, 더욱 자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safekorea.go.kr)의 "국민행동요령" 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는 이번 기사를 쓰면서 평소 골목이나 인도 곳곳에서 발견했던 제설함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지나다니며 많이 보기도 했고, 어릴 적에는 많이 사용했던 것 같은데 성인이 되고 나서는 관심 밖이었던 것 같아 직접 집 주변 제설함을 찾아가 보았다.
제설함 찾기.
제설함 위치.
서울의 경우 '서울 안전누리' 누리집에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지역은 각 지자체 누리집이나 '지역명 + 제설함' 검색을 통해 찾을 수 있다.
나의 경우 용산구 한강교회 주차장 인근에 설치된 제설함을 찾아가 봤다.
제설함.
조금은 방치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넉넉한 친환경 제설제와 제설제를 쉽게 뿌릴 수 있는 바가지 등이 함께 비치되어 있었다.
제설함 속 장비들.
'지난겨울에도 눈이 많이 와서 굉장히 번거로웠는데, 왜 제설함을 사용할 생각을 안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위치를 확인하는 방법도 알았고, 내가 자주 다니는 장소의 제설함도 확인했으니 이번 겨울, 눈이 오면 집 주변 제설함을 잘 활용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제설함을 사용할 때는 사용 후 반드시 도구를 제자리에 되돌려놓고, 소진된 재료는 관할 주민센터에 알려 채워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대설 사전 준비, 대설 시 대처는 행정기관만의 몫은 아니다.
시민 모두가 함께해야 그 효과가 극대화되고, 대설 시 집 앞 골목이나 자주 이용하는 보행로를 함께 치우는 작은 실천이 큰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번 겨울, 미리 대설 대비 행동요령과 제설함 활용법을 숙지해 조금 더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건 어떨까?
대한민국 정책기자단 박세아 new220723@naver.com
2025.12.24
정책기자단 박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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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급락 예보…질병청, 초겨울 한파 대비 건강관리 당부
질병관리청은 '2025-2026절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초겨울 한파에 대비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22일 '2025-2026절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를 발표하고, 추위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고령자와 만성질환자를 중심으로 한파 대비 건강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12.12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주는 질환으로, 저체온증·동상·동창 등이 대표적이다. 대처가 미흡할 경우 중증으로 악화되거나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2025년 12월 1일~18일) 현재까지 한랭질환자는 총 63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93.7%가 저체온증 환자였으며, 65세 이상 고령자가 68.3%를 차지했다. 첫 사망자는 80대 여성으로, 실외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년도 같은 기간 신고된 한랭질환자(64명)와 비교하면 환자 수는 1.6% 감소했으나, 기상청 기상전망에 따르면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실제 기온보다 크게 낮아질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외출 전 체감온도를 반드시 확인하고, 내복이나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보온과 방풍 효과를 높일 것을 권고했다.
또한 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 등을 착용해 노출 부위로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한랭질환 발생 현황을 매일 집계해 다음 날 오후 4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국민에게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 겨울철 건강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추위에 취약한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는 한파 대비 건강수칙을 충분히 숙지하고 실천해 달라"며 "특히 한파 특보가 발령된 경우 불필요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보호자도 어르신들이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질병관리청 건강위해대응관 기후보건건강위해대비과(043-219-2951)
2025.12.22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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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산타도 피해 갈 수 없는 출근길! 산타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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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이면 누구나 힘든 출근길.
산타 역시 예외는 아닌데요!
특히나 요즘 같은 계절엔
평소의 2~3배는 더 고된 출근길이죠.
물론 산타는 12월 25일, 단 하루만 출근하지만
우리 직장인들에게는 주 5일 출근이 현실.
그런데, 산타의 출근길을 매번
추격하고 있는 집단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매년 12월 24일, 산타를 쫓는 의문의 집단!
대체 누구이며, 어떤 이유로 쫓기 시작한 건지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지금 바로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2025.12.19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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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겨울을 위한 전열기 안전수칙!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 보관 중이던 전열기를 꺼낼 땐 플러그, 전선, 열선 손상 여부 확인
- 전열기 주변 정리 및 타이머 기능을 통한 과열 방지
- 외출 시 전원 차단
- 전기장판이 접히거나 무거운 물건에 눌리지 않도록 주의
더욱 자세한 전열기 안전수칙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따뜻한 겨울, 전열기 안전수칙을 지켜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5.12.17
행정안전부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